프라이빗 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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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에쿼티

프라이빗 에쿼티(PE) 투자는 블랙록 대체투자 플랫폼의 주축 중 하나입니다. 블랙록 PE 팀은 직접투자, 프라이머리, 세컨더리, 공동투자 전반에 걸쳐 230억 달러의 고객 자산을 운용합니다.

블랙록이 PE 투자에 강한 이유

PE 투자는 투자자 포트폴리오 구성의 필수 요소입니다. 투자자들은 개별 위험/수익 목표, 현금흐름 구조, 비용 등을 포함한 각각의 니즈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PE 투자 배분 전략을 모색합니다. 당사 플랫폼은 투자자의 PE 포트폴리오에 전체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며, 고객의 목표에 부합하는 지속적인 성과를 기대 가능한 전략 및 솔루션 제공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고객 니즈와의 진정한 이해관계 일치
고객 니즈와의 진정한 이해관계 일치
블랙록은 보유한 강점을 고객과 공유하며 - 고객 니즈에 맞춘 PE 전략을 통해 효율적인 익스포저를 제공하는데 전념합니다.
중앙 집중형 플랫폼을 통한 차별화된 소싱
중앙 집중형 플랫폼을 통한 차별화된 소싱
상장 시장 및 사모 시장의 네트워크와 독점 접근을 가능케 하는 브랜드의 힘이 결합된 당사의 소싱 역량은 알파 수익 창출의 근간을 이룹니다.
테크놀로지를 통한 인사이트 극대화
테크놀로지를 통한 인사이트 극대화
시장을 선도하는 분석 플랫폼을 활용하여, 여러 자산군에 대한 탁월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개별 기업, 업종, 거시적 경제 동향에 대한 심층적인 시각을 제공합니다.

Russ Steenberg, Global Head of PEP 와 대화

PEP Talks의 에피소드 1에서 Russ는 지난 40년간 PE 포트폴리오 구성의 진화, 이것이 성과에 미친 영향, 그리고 과도한 투자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에 대해 논의합니다.

  • 새로운 오디오 시리즈인 PEP Talks with Russ의 첫번째 세션을 찾아 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저는 Amy Park이며, 블랙록 Private Equity Partners(PEP)에서 상품 전략을 담당합니다. PEP의 설립자이자 글로벌 총책임자(Global Head of Private Equity Partners )인 Russ Steenberg와 함께 짧고 솔직한 대화가 이어지는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어 기쁩니다. Russ의 경력은 198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AT&T 연금기금 PE 포트폴리오의 공동 책임자였습니다. 1990년대 중반에는 자신의 미들마켓 바이아웃 회사를 설립했으며, 이후 Merrill Lynch Investment Managers에 합류했습니다. 여기에서 현재 블랙록의 PE 솔루션 비즈니스를 구축했고, 현재 340억 달러의 LP 약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시리즈의 각 에피소드는 하나의 주제 또는 질문에 초점을 맞춥니다. Russ의 경험을 바탕으로 PE 관련 다양한 주제에 대한 견해를 들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에피소드에서는 Russ와 함께 제 동료이자 PE 상품 전략가인 Dr. Jeroen Cornell이 참여했습니다. 그는 퀀트 솔루션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블랙록에서 발행한 최신 백서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의 진화"를 작성했습니다. Russ와 대화하면서 지난 40년간 PE 포트폴리오 구성의 진화, 이것이 성과에 미친 영향, 그리고 과도한 투자를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논의합니다. 들어보시죠.

    안녕하세요, Russ. 귀한 시간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라이빗 에쿼티의 진화를 다룬 최근 발행된 백서에서 우리는 지난 40년 동안 수 차례의 경기사이클을 거치며 PE 업계 전반에 걸쳐 상장 주식보다 초과성과를 거두게 된 배경에 대해 자세히 기술했습니다. 그런데 포트폴리오 구성의 진화, 특히 기관투자자가 장기간에 걸쳐 전략과 거래 유형의 구성을 어떻게 변경했는지는 추적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해 주시겠습니까?

    네, 먼저 Amy,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Jeroen, 프라이빗 에쿼티에 대해 논의하게 되어 반갑네요. 그 질문에 대해 리서치의 관점과 실무적 관점 모두에서 생각해 보면, 우리는 상장 시장 리서치 및 학술 리서치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구성 내용이 총 수익에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 파악하는데, 이 부분의 기여도가 90~92% 정도를 차지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개별 자산 또는 포트폴리오에 대한 각종 판단 및 선택에 따른 영향이 있겠군요. 일부 학술 리서치에서도, PE 투자에서 이 부분이 아주 두드러지지는 않더라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업계 내 지금도 항시 이뤄지듯, 개별 자산의 수익률과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부분이 알파 수익 창출에 필수적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포트폴리오 구축 내용에 따라 더해지는 알파 수익이 상당합니다. 또한 각 기관이 시장에서 PE 포트폴리오를 통해 추구하는 리스크와 수익 구조에 따라 좌우됩니다. 이는 시간이 흐르면서 뚜렷한 진화를 보였습니다. 우리가 1983~84년 AT&T 연기금에서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를 시작했을 때는 개별 그룹들을 선택했고, 일반적으로 상장 시장에서의 투자 경험을 활용했지요. 너무 많은 그룹을 보유하는 것보다 소수의 그룹을 보유하는 편이 유리해 보였습니다. 당시의 선택지는 오늘 날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 PE 포트폴리오 구성의 기본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규모별로는 초대형, 대형, 중대형, 소형, 또는 성장 벤처 캐피탈, 그리고 벤처 캐피탈 내 모든 단계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아주 단순하게 벤처 캐피탈과 그 밖의 것으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지정학적 특징도 아주 간단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이 중심이었고, 80년대 후반부터는 유럽에서도 조금씩 움직임이 시작되었죠.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PE 투자가 이루어지는 만큼, 지정학적 요소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진행 단계마다 훨씬 더 정교하고 구체적으로 정의되어 왔습니다. 이제 이 모든 과정에 대해 섹터별 초점이 더해집니다. 섹터 내에도 저마다 다양한 위험-수익 구조가 있습니다.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의 진화를 고려하면,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에서 이 요소들을 결합하는 방식이 오늘날 성과에 훨씬 큰 영향을 미칩니다. 80년대 중반, 후반, 또는 90년대 초에 그랬던 것보다 말이죠. 당시 AT&T, General Motors, GE, IBM 등 미국의 민간 연기금은 LP로서 PE 투자에 훨씬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LP의 기반이 세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이 부분도 크게 변화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프라이빗 에쿼티는 더 이상 대체투자가 아닙니다. 이제 투자의 주류가 되었습니다. 기관 포트폴리오에 편입되어 있는 거의 모든 자산군에서 PE를 찾아볼 수 있으며, 요즘은 개인 포트폴리오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부 동의합니다, Russ.

    자산 배분의 또 다른 측면은 파트너십을 선택했던 80년대 중반에 변화했습니다. 80년대 후반 AT&T를 시작으로 공동투자를 추가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아무도 취하지 않았던 방식이지요. 당사 포트폴리오 내 GP와 나란히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두 바뀌었습니다. 프라이머리 투자의 다양한 분산투자 기준을 얘기했지만, 이제는 프라이머리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분산투자 기준에 걸쳐 공동투자가 추가됩니다. 그리고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에 시작된 세컨더리 시장의 발전과 함께 꽤나 단순했던 형태가 PE 파트너십 풀과 연관되면서 지금은 매우 정교한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GP 주도형 세컨더리 부문은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반복하여 언급드리지만, 이것은 PE 투자와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한 접근방식에 영향을 미칩니다. 전반적으로 프라이빗 에쿼티의 모습은 매일 변화하고 진화합니다. 따라서 더 흥미롭습니다.

    또 한 가지 포인트는 상관 계수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와 관련하여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학계에서 관련 리서치를 시작한 것 외에는 논의가 얼마나 진전을 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또한 개별 자산 대비 전체 포트폴리오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규모가 클수록 더 안전하고, 개별 자산의 수익 기여도는 비교적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아마도 상장시장과의 상관관계는 더 높을 것입니다. 결국, 규모에 좌우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정보에 기반한 논의가 가리키는 것은, 포트폴리오에 더 많은 공동투자가 이뤄질수록, 그리고 더 많은 GP 주도형 세컨더리를 추가할수록, 상장시장에 대한 베타 또는 상관계수가 낮아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시장에서는 어떤 결과를 나을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또한, 학계가 이 특정 문제에 대해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기다려봐야 할 것입니다. 한 가지 더 있네요. 제가 빠뜨렸습니다. 포트폴리오에 편입해야 할 개별 자산의 수입니다. 학계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Markowitz는 상장 주식 포트폴리오에서 투자를 분산하기 위해서는 18~25개 종목의 주식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우리 또한 경험을 통해 파악한 것이 있는데, PE 투자에서 파트너십과 관련하여 포트폴리오에서 필요한 숫자 또한 놀랍게도 또 18~25개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자, 왜 그럴까요? 이 파트너십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투자 단계와 시장 규모에 따라 15~30곳의 기업에 투자합니다. 결과적으로 18~25개 펀드가 포함된 포트폴리오를 가질 수 있는데, 이에는 전 세계 500~1000곳의 기업이 편입되어 있을 수 있지요. 따라서 분산투자를 확대하면 알파가 평균에 가까워질 뿐이라는 이유로 분산투자 확대를 회피하는 것은 좋은 트레이드오프는 아닐 것입니다. 자산 배분과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Russ.

    PEP Talks with Russ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랙록 웹사이트에서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의 진화” 백서를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사모 시장에서 테크놀로지의 영향, 특히 빅데이터 사용 증가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블랙록의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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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에쿼티 투자의 진화와 혁신

20년간 강력하게 성장해온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는 이제 방대한 전략과 다양한 투자 방법을 제공합니다. 블랙록은 이러한 진화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공동투자 방식을 선도한 것에서부터 ESG 정책의 조기 채택은 물론, 혁신적이며 고객 목표에 부응하는 직접 투자 전략도 도입했습니다.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의 진화와 혁신

Source: BlackRock, for illustrative purposes only.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전략

당사의 접근방식은 프라이빗 에쿼티 투자수단 전반을 아우르며, 직접투자, 프라이머리, 세컨더리, 공동투자 전략을 통해 투자자에게 PE 익스포저를 제공합니다. 접근방식은 각기 다르지만, 투자사이클 전반에서 상위 25% 성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통 플랫폼의 강점을 공유합니다.

직접 투자
블랙록의 LTPC(Long Term Private Capital) 전략은, 투자자 니즈와의 일치 수요, 기업 상장 감소 추세,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을 원하는 기업의 자본 수요 등에 부합합니다.
Direct private equity
공동투자
2001년부터 공동투자 분야를 선도해 왔습니다. 공동투자 자본의 절반 이상이 입찰 전 단계에서 투입되었기 때문에, 더욱 심층적인 실사를 수행하고 결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치며 확장성 있는 배분을 할 수 있습니다.
공동투자
프라이머리
시장을 보다 포괄적으로 아우르며 투자 가능하여, 이를 기반으로 장기 파이프라인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체계적으로 접근합니다. 포트폴리오에 대한 계획을 탄탄하게 구축하여, 여러 운용사, 설정연도, 전략/단계, 지역, 섹터, 규모에 걸친 분산투자를 실현합니다.
프라이머리
세컨더리
투자자들은 만기가 가까운 자산에 접근하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시장의 괴리를 활용하기 위해 세컨더리 시장에서 PE 펀드 지분을 매수합니다. 숙련된 전문가들로 구성된 블랙록 세컨더리 팀은 블랙록의 강점을 활용하여 모든 측면에서 성과를 내고자 합니다.
세컨더리

블랙록의 프라이빗 에쿼티 최신 인사이트

블랙록 교육 아카데미(BEA)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에쿼티 정복

블랙록의 프라이빗 에쿼티 팀은 성과 동인 그리고 포트폴리오 운용 도구로서 세컨더리의 활용과 관련한 보편적 오해를 해소하고, 프라이머리, 세컨더리, 공동투자 사례를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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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공되고 있는 세션

  • Building private equity portfolios

    Chris Rock shares the private equity market review and outlook and the warning signs to watch for when investing in today’s private equity markets. You will learn the common investor challenges and the solutions to mitigate those barriers.
  • Common private equity myths and understanding drivers of performance

    Julia helps to separate fact from fiction as it relates to common PE beliefs. Julia also helps break down Private Equity return drivers and how
  • New horizons in private equity

    Colm shares the confluence of factors that are driving the need for innovation in the PE space. He shares that navigating these factors require insights on Alpha and a focus on structure.

프라이빗 에쿼티(PE) 팀

당사의 PE 투자 전문가들은 업계에서 폭 넓은 경험과 탁월한 실적을 쌓아 왔습니다. 수 차례의 경기사이클에 걸쳐 투자를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탄력적인 PE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프라이빗 에쿼티(PE) 팀

Source: BlackRock, as of December 31, 2020. Years of average investment experience based on MD-level investors.

Russell Steenberg
Managing Director and Global Head of BlackRock Private Equity Partners (PEP)
Andre Bourbonnais
Managing Director and Global Head of BlackRock Long Term Private Capital (LTPC)